날지 못하는 것은 운명이지만, 날아오르려 하지 않는것은 타락이다.

하늘의 소리 완결 - 과유불급

하늘의 소리의 결말은 가장 일상물의 무난한 결말인 다시 일상(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전개가 나오는 것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하늘의 소리의 전개나 결말은 심하게 손발이 오그라드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으로 돌아가는 해피엔딩(초반부터 비극적인 결말을 암시하는 내용이 많이 나와서 몰살 결말을 추측하시는 분도 계셨지만 제작사가 위험한 도박을 하지 않았습니다. )을 선택했습니다.


하늘의 소리는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군대의 일상적인 모습(군대의 일상적인 모습이 각각 계절마다 행군, 텃밭의 야채나 꽃 심기( 저는 군대에서 행보관님이 꽃은 좋아해서 매날 봄의 텃밭에 꽃심고 초겨울 뽑았습니다....;;),군대 내무실에서 속옷만 입고 같이 지내는 모습(단 군대는 남자가 대부분 이지만 여기서 여자들의 부대라서 서비스 신으로 나옴.) 임무의 중요성(통신 관련)등등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군대의 참혹한 현실을 미화 정도가 아닌 거의 재창조 수준으로 5명의 귀여운 소녀들이 너무나 밝고 편안하고 따뜻하게 군대일상은 지내는 아주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


치유물(각각 케릭터마다 과거의 슬픔이나 트라우마가 있고 그것은 직접적으로 해결 하던가 아니면 정신적(시간의 힘은 빌려서)으로 해결 하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적인 느낌, 아니면 성장물(리오의 선택이나 쿠레하의 크리우스의 대한 생각 등등)적인 느낌도 있고 반전(노엘과 관련된 죽음의신이라고 부르는 생화학 무기의 대한 공포 및 필리시아의 과거부대의 대한 이야기등등)의 느낌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게 가장 문제점으로 너무 많은 것 보여주려고 해서 하늘의 소리는 정확히 애니메이션의 주제 즉 보여주려고 하는 게 무언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일상물이라는 장르 자체가 실질적으로 각각 요소가 대부분 조합은 이루고 들어가고 있어도 각각에는 중요한 이야기(일상물이라고 해도 치유적인 느낌이 강한 후르츠 바스켓, 코바토 성장물 느낌이 강한 아리아, 허니와 클로버, 마법사가 소중한 것, 아니면 진짜 평범한 일상적인 모습은 보여주는 케이온이나 니아언더등등)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작품은 군대의 일상적인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군대 일상이 너무 적게 나오고 치유물로 보기에도 미묘하고 성장물로 보기에도 주인공인 카나타가 성장한 요소(마지막 나팔은 성장했기 때문이 아니야 정확히 카나타가 처음부터 보인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가 적으면 반전(평화)으로서도 디스토피아 세계관로서 전쟁의 참혹함은 알리려고 했지만 마지막 전쟁 장면을 너무나 아름답게(?) 묘사하여서 전쟁의 대한 반성보다 비웃음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많이 비교되는 케이온과 비교해도 케이온은 여자 고등학교의 경음부(벤드)의 들어간 여자 학생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라는 확실한 주제(그래서 너무 쳐묵쳐묵만 나온다고 비판도 있지만 케이온 자체가 쳐묵쳐묵으로 대표되는 일상적인 모습이 주제라고 생각합니다.)가 있습니다. 



애니가 원작인 작품으로 많은 것은 보여주려고 한점은 이해하나 그게 너무 과한 느낌이 강하면 그것으로 인해 확실한 주제 및 보여주고 싶은 게 무언인지 모르겠습니다.(이것은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에 완결 난 작품인 레디바토와 초전자포 과의 대비 되는 모습입니다. 레디바토는 과도한 노출이 존재했지만 할렘물로서 정석적인 재미(사랑과 캐릭터의 아기자기 및 대리만족등등)를 준 작품이고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는 4인체제로 이야기 하고 싶은 무능력(자)과 능력(자)의 대한 것과 4명의 일상적인 모습(학교생활이나 쇼핑, 저지먼트로서의 일등등)들은 제대로 나타낸 작품(그것은 위해 과도한 전개 및 문제점이 있었지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개인적으로 작품의 전개나 결말을 보고 왜 이런 세계관 설정이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여주고 희망은 보여주려고 한 점은 이해가나 그게 확 다가오지 못했고 군대라는 소재라도 심각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아닌 이 작품에 꼭 디스토피아 세계관이 필요했는지 의문입니다.


PS: 요약하면 하늘의 소리는 많은 것 보여주려고 했지만 그것으로 인해 작품의 장르자체가 모호해지고 주제 즉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확히 나오지 못했습니다.



by 바르시스 | 2010/03/25 12:48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4)

지붕 뚫고 하이킥 - 희망은 그렇게 쉽게 오는 게 아니다

 

작품이 희망을 못 줬다고 비난하는데, 희망은 그렇게 쉽게 오는 게 아니다. 보는 사람이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쉬운 희망이란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제대로 느끼고 살아라, 그런 의도였다. 보통 드라마를 보면 힘든 고시에 통과하는 것도 디졸브 몇 번하고 절에 들어가면 성공하지 않나. 그러나 현실에서 사람이 의지를 갖는 건 너무 너무 힘든 일이다. 보는 사람의 마음이 아프면 역설적으로 희망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세경이가 운이 좋아서 60년을 더 살았든, 5분 뒤에 죽었든 그 성장의 결과는 큰 차이가 없을 거다. 행복도 마찬가지다. 있다가, 없다가를 반복하다가 물리적인 삶이 끝나면 그 반복이 끝나는 것뿐이다. 염세적인 이야기지만 시간의 길이는 무의미한 거다.


죽는다는 것에 개연성이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삶이라는 것은 우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렇게 덧없으니 열심히 살아야 하는 거다. 사람들은 이렇게 허무한 이야기를 왜 봐야 하느냐고 물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드라마 하나쯤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05&newsid=20100324133724921&p=10asia


  마지막회가 비극적으로 끝날 것 김병욱 감독님 작품이라서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비극적인 결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감독님 인터뷰 보니 다른 생각도 할 수 있네요. 보는 시청자야 괴롭지만 세경이는 그래도 마지막에 행복한 순간의 죽은 것( 살아남아서 더 행복한 순간은 맞이할 수도 있지만) 확실 하니까요. 너무 갑작스러운 죽음도 세상이 우연이라는 요소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고 그게 겹쳐 필연이 될 수도 있습니까요.

또 죽지 않고 이민은 가도 그게 꼭 해피엔딩으로 이어지지는 않죠. 희망은 그렇게 쉽게 잡을 수 있는 게 아니니......;;

확실히 인터뷰 보고 느낀 것 상당한 염세주의자이시고 시트콤은 하시는 게 상당히 아이러니하다고 느꼈습니다.

by 바르시스 | 2010/03/24 18:1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애니, 만화시장 4년간 2729억원이 투입

'2013 CAN(Cartoon + Animation)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2009년 현재 국내 콘텐츠 시장규모는 8조6000억원이며, 해외 수출 규모는 3억3000만달러 정도다.
 
우리나라의 콘텐츠산업은 세계 시장에서는 344억 달러의 시장 규모로 8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4658억달러 규모인 1위 미국과 1488억달러로 2위인 일본과 큰 차이를 나타내고 있고, 5위인 중국과도 2배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정부가 2013년까지 추진하는 중점 사업은 ▲콘텐츠의 디지털화 지원 ▲디지털 오픈마켓 활성화 ▲미국, 중국 시장 진출 확대 ▲투자 및 제도 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 4가지다.

이밖에 케이블TV, IPTV 등 방송매체에 '애니메이션 방송총량제'를 확대 적용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프랑스와 캐나다 등에서 일정 성과를 낸 애니메이션의 차기 작품의 제작을 지원해주고 있는 '자동지원 시스템' 을 도입하는 등 제도 개선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또 해외 공동제작 프로젝트 추진으로 제작인력에 2000명, 만화가·그래픽 디자이너·마케터 등에 1500명의 신규 일자리를 만드는 등 6000개의 일자리 창출도 추진한다.
 
문광부는 '2013 CAN 혁신' 전략에 2010~2013년까지 국고 1779억원, 민자 및 기금 등 950억원 등 총 2729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news.etomato.com/news/etomato_news_read.asp?no=83826

 

정부가 직접적으로 다시 한번 투자하네요. 정부가 투자해서 단점이 많다는 분도 계시지만 잘 되면 좋겠습니다.


by 바르시스 | 2010/03/23 12:52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10)

히다마리 스케치 - 성장

 히다마리는 제목같이 히다마리의 살고 있는(아니면 살았던) 여자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로 현재 3기는 6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제목과 다르게 직접적으로는 한명의 집중된 이야기로 유노의 야마부키 고등학교에서의 학창 시절의 대한 스토리(점점 시리즈가 될 수록 유노 주변인물 및 유노를 제외한 스토리가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메인 주인공은 유노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반대로 어떤과학의 초전자포라는 애니는 제목과 다르게 미사카 보다는 4인 체제가 강한 작품)



 특히 이작품은 일상물(개인적으로 일상물을 크게 3가지로 치유물 스타일(예: 후르츠 바스켓, 나츠메 우인장, 코바토 등등), 성장물 스타일(아리아, 허니와 클로버, 마법사는 소중한것, 스케치북 등등), 일상적인 스타일(니아언더 세븐, 아즈망가 대왕, 케이온등등)으로 나누지만 실질적으로 일상물이라는 장르에서 각각 요소가 대부분 조합은 이루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중 성장물로서 유노의 성장이 메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재로 바로 유노의 짝인 미야코 때문입니다. 이작품은 각각 학년마다 2명은 배치하고 있으면 특히 2명의 성격은 각각 다르게 하면서 균형(실질적으로 한명이 다른 한명은 챙겨주는 역할은 하고 있는데 3학년에서 히로가 사에를 2학년에서 미야코가 유노를(단 음식관련된 식욕 문제 제외)1학년에서 노리가 나즈나를 챙겨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챙겨주는 사람들도 각각 받는 사람들에게 행복은 느끼(히로는 사에를 챙겨주면서 모성애, 미야코는 음식문제 해결, 노리는 직설적인 성격은 나즈나가 많이 중화 해주는 것 등등) 는 악어새와 악어 같은 공생 관계에 가깝습니다.)은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그중에 미야코는 1기부터 히다마리에서 가장 변화가 적은 인물이면 특히 처음부터 하나의 완성된 인간[음식관련된 식욕 문제 제외하고 미야코는 긍정적이고 시원스러운 성격에 이해심 많고 거의 모든 분야에서 재능도 뛰어나고 신체적으로도 상당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또 1기부터 나온 4인방중 진지하게 고민을 하는 에피소드(히로는 다이어트, 사에는 소설일과 그림의 대한 일부터 동생과의 관계에 대한 일, 유노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과 그림에 대한 고민이 있으나 미야코는 나와도 잠깐 음식에 관한 문제만 나오고 성격 때문이지 진지하게 고민 하는 것처럼 안보입니다.)가 없습니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미야코를 유노는 만남으로서 최고의 친구를 가지게 되면 그리고 자기를 돌아(신체부터 능력등등)보면서 성장 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미야코도 원래 살던 곳에서 떨어진 곳에서 너무나 착하고 귀여운 유노를 만나 것 엄청난 행운이면 특히 식욕과 관련된 문제의 대해 이해해주고 도와주는 유노는 미야코에도 최고의 친구입니다)





 특히 유노가 하고 있는 미술이라는 예체능 분야는 재능이 엄청나게 중요하다(개인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재능이 중요하지만 예체능을 제외한 분야에서 노력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 하다면 실질적으로 미술,음악,운동등등은 재능의 차이를 노력이 완전히 커버 할 수 없는 단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실질적으로 유노는 미야코보다 재능 적으로 상당히 떨어 져서 언제나 미야코 보고 대단하다고 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몇 번 실망은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에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면서 또 도와주는 사람들 때문에 성장하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은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재로 언제나 나오는 장면 때문입니다. 바로 목욕식. 유노는 목욕 덕후라는 말이 나오는 것처럼 언제나 하나의 에피소드에서 목욕하는 장면(유노가 목욕 하는 장면이 안나오면 다른 사람이 대신해서 나옴)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목욕 하는 의미는 다른 사람들이 일기장를 쓰는 것 같이 하루 일을 생각하면 정리하는 공간으로 사용 하고 있으면 특히 유노는 그때 느낀 감정 및 교훈의 대해 생각하면 성장 하고 있습니다.(점점 시리즈가 될 수록 목욕 하는 장면이 조금 노골적으로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점점 갈수록 심해지는 서비스물 특히 성인물 적인 작품들(성흔의 퀘이사, 레디X바토등등)의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3기까지 본 사람들이 유노 목욕 장면보고 야한 느낌은 받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유노가 여성적인 섹시한 이미지 타입이 아닌 귀엽고 착한 지키고 싶은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히다마리는 현재 6명이 히다마리에서 생활하는 모습으로 치유적인 느낌보다 일상적인 느낌이 강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일상적인 이야기에서 각각 인물들은 성장하고 꿈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유노는 가장 성장은 많이 하고 있으면 가장 보통 사람들이 고민 하는 꿈 즉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유노의 모습은 인간이 살아가는 한 방황하고 성장하는(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므로) 인간적인 모습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창작물에서 수많은 성장물이 나오는 이유이면 히다마리는 성장 물로서 수작인 작품입니다.



PS: 요약하면 히다마리는 히다마리의 살고 있는(아니면 살았던) 여자 고등학생들의 이야기일지만 실질적으로 성장물이면 특히 유노의 성장물이다.


이글루스 가든 - 리뷰를 씁시다.(애니&만화책&소설)

by 바르시스 | 2010/03/22 12:54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14)

초전자포 완결 - 이정도면 괜찮은 작품이다

 

 초전자포가 24화로 완결이 되었습니다. 결국에 전형적인 전개와 결말로 친구들이 힘을 합쳐 악당은 물리치는 용자물이나 소년물 스타일로 끝났습니다. 확실히 부족한 점도 많고 문제도 있었지만 이정도면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재로 원작과 다르게 4인 체제로 인해 잃은 것도 있지만 얻은 것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직접적으로 미코토를 제외한 나머지 케릭터를 잘 나타내고 호감 도가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미코토 한명의 팬 층뿐만 아니야 새로운 팬인 다른 3명의 대한 팬도 늘이고 미코카만 의존 하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미코토 비중은 너무 낮추고 원작의 있는 미코토의 장점이자 인기 요인들(시원스러운 성격이면서 토우마만 만나면 츤데레적인 모습이 나오는 점이나 귀여운 것 좋아하는 점, 혼자서 무거운 짐은 지면서 해결하려는 정의로운 성격등등.) 보다는 상당히 비호감적인 요인들(초능력이 가장 뛰어나고 4명중 가장 언니이면서 리더적인 모습이 안나온 점이나 초 엘리트로서 무능력자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등등) 이 많이 나와 원작과 비교해 호감도가 하락하고 애니만 본 분들에게도 매력적인 케릭터로 가지 못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작자 입장에서도 원작팬들 대부분이 미코토 팬으로 나머지 케릭터 팬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에서 미코토의 비중이 조금이라도 높거나 호감적인 요인들이 많이 등장하다면 4인체제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미코토를 잘 나타내지 못 할 것 같습니다.



 2번재로 애니매이션이 나타내려고 한점 즉 방향성은 잘 나타내 것 같습니다.



 원작인 초전자포가 미코토 원톱으로 배틀물 적인 요소가 강한 작품이라면 이작품은 4인체제로서 학원물 일상물로서 학원도시의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각 4명의 일상적인 모습(학교 생활이나 쇼핑, 저지먼트로서의 일등등)과 우정은 나타내려고 했고 상당히 잘 나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원작인 1쿨까지는 메인 이야기와 관련해서 일상적인 내용에서 복선이 간간히 나오면서 일상적인 모습과 균형은 맞추었다면 2쿨에서는 오리지널로서 상당히 일상적인 내용이 계속 나와 몰임감과 지루감은 주 는등 긴장감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또 설정 자체가 조금 어긋난 부분도 있고 2쿨 마지막에 4인체제 및 우정은 나타내기 위해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전개가 나올 것 같습니다.



 3번재로 대중적인 성공입니다. BD/DVD 판매량에서 성공적인 모습은 보이고 있으면 원작인 초전자포 만화책은 홍보하는데도 성공 했다고 생각합니다. 




  애니매이션 자체가 상당히 원작팬에게는 욕먹을 수밖에 없는 작품(원작팬 대부분이 미코토 팬인 상황에서 4인체제로 인한 비중 하락및 제대로 묘사하지 않은 점이나 배틀 물 보다는 일상물이나 학원물적인 모습이 많이 나온점) 으로 나왔고 문제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완벽한 작품은 존재 하지 않고 원작이 있는 애니매이션 대부분이 비판은 받는 상황(개인적으로 원작과 비교당해서 욕 안 먹는 작품은 케이온, 식령 제로 등등 소수를 제외하고 원작팬에게 대부분 애니가 비판 받고 있습니다.)이고 아주 실망적인 모습의 작품(아수라크라잉등등)들과 비교하면 이정도의 완성도라면 애니매이션 자체로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PS: 요약하면 애니매이션 초전자포는 문제점이 많이 있지만 이정도면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다.

by 바르시스 | 2010/03/20 23:43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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